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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복일지 1편

작성자VALENCIA|작성시간26.06.20|조회수60 목록 댓글 0

15일 월요일 아침 일어나는데 살짝 현기증과함께  등에 알배김이  도배가되었다.

당황했으나   그 전날에 뭘 했는지  리와인드 한 결과

 

목교정 기구로 거북목 풀다가  롱슬립한거밖에 기억이없다

그래서  도달한 결과는  안쓰던 자세로 장시간 노출되어  담에 걸렸다로  귀결되었다 . 

가진힘의 8할이상을 사용해  파스라는 신의 물건을 사용   겨우 일어나 행동이 가능해진 상태가 되었다 .

의자에 앉았으나  등을 기대니  날개뼈가 쑤시기 시작한다  다행히 고통이 크진않았다.

그래  나의 늙은몸이여   기구하구나

그일로부터  5일이 지난  20일 토요일   한번 일어나서 활동하면 어느정도 활동이가능하다

그러나  방에떨어진 쓰레기를 줍는다던가 허리를 숙이는 자세는 여전히 부담스럽다

어제 하루 누워있었는데  배에 가스가 많이찼다  소화쪽에 문제가 생긴거같다 ... 이건 내가 돼지라서  예상범주였다

명치와 날개뼈 소화기관 . 등  허리 통증  

그래  달콤한고통이여 오라

여전히  누워있다가 일어날땐 통증이 생기나   의자에앉으면 고통이 사라진다 

현재 내가 예민한부위는   자려고 누울때의  통증  자고나서 일어날때 통증     이렇게 나눠져있다.

 

인터넷으로 대충 증상을 찾아보니   무슨무슨척수영 , 역류성식도염 , 무슨무슨 골격어쩌고 등등   병명이 나온다

아 약하다 약해  관리를포기한  몸이지만 너무나도 나약하다      

 

보통 담에경우  일주일 이상 간다고한다.  그리고 소화기관문제경우   3주가넘어가면 병원까지 가야한다고  피드백을 받았다

나의 몸은 확실히 ㅈ된거같다 

지금도 배에 가스가 찬 느낌  시원하게   쾅 하고  가스를 배출해도  찝찝함은 어쩔수없다 .

다행히 저번주에  반삭을했다 .  더운날씨에  덜 불쾌한건  그 이유일것이다 .

 

담일수도  소화기관이 조진거일수도있다 .

하지만  버텨보겠다 . 다른 선택따위없으니 

 

2026.6.20  

나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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