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년 전에 거상하면서 2차장수 키우던 게 마지막 게임인거 같은데
계속 게임이라는 걸 안하다가 육아휴직 하고 육아하면서 뭔가 틈날 때 스트레스 풀 만한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결혼하면서 데스크톱 컴퓨터도 샀고 게임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거상 오랜만에 들어가보니까 게임사가 바뀌면서 예전 계정은 삭제된 거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긴 것도 있어서 거상을 다시 시작하기에는 애매한 거 같아서,
요즘 육아하면서 틈틈히 할만한 추천할만한 게임 같은 거 있을까요?
스팀에서 다운 받는 것도 괜찮은데 게임쪽을 영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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