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맨날 “개미는 그런거 대응 못해요 그냥 묻고 가요”
그랬거든요
근데 요근래 이런저런 이슈로 조정 오기 하루 이틀 전에 이유가 타당하건 타당하지 않건
엄마가 “한번 털고 갈까” 하시던게 기억남
타이밍 진짜 기가막히게 맞음...
어쩐지 오늘 아침에도 그러셨는데...
카톡으로 저거 쇼츠 가져오셔서 오늘 털까 하신거
그냥 졸립다는 이모티콘 하나 보내고 말았는데(우회적 반대) ㅋㅋ
이 정도면 우리 엄마 말 듣는게 맞는거 같음...ㅋㅋㅋ
프장때 하닉 300 찍었다 오후에 귀신같이 폭락하는데
이제 엄마한테 근거가 있건 없건 매도하고 싶으실때마다 매도하시라고 해야겠음... 조정에 대응 가능한 개미라면 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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