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최상단에 팝업돼서 보려고 대충 정보 찾아봤는데
후기들이
'어른되고 본게 다행이다', '역겹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또는
'천재 감독의 데뷔작', '명작이다' 로 갈리네요
제가 사실 그로테스크하거나 고어한 쪽은 선호하지 않는데 넷플릭스 분류상으로도 살벌한이 붙어있네요
90년대 에니메이션 감성이 좋아서 보고 싶긴한데
나름 본 공포/스릴러 영화를 꼽자면 추격자, 파묘 정도는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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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이
'어른되고 본게 다행이다', '역겹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또는
'천재 감독의 데뷔작', '명작이다' 로 갈리네요
제가 사실 그로테스크하거나 고어한 쪽은 선호하지 않는데 넷플릭스 분류상으로도 살벌한이 붙어있네요
90년대 에니메이션 감성이 좋아서 보고 싶긴한데
나름 본 공포/스릴러 영화를 꼽자면 추격자, 파묘 정도는 볼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