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질문 한적이 있다가 삭제 했는데 다시 물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전에 썸탔다가 몸매가 말라서 그런지 가슴도 없고 골반도 없어서 여자로서 매력을 못느껴서 끝난 친구가 있는데
반년만에 연락이 닿아서 오랜만에 만나긴 했는데
사람은 진짜 좋더라구요 외모도 괜찮고 성격도 좋고 직업도 간호사라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론?
술담배 아에 안하고 이성적인 문제도 딱히 없고 집순이에
근데 딱걸리는게 몸매? 인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도 이제 올해 만나이로도 30이라 자극적인 연애보단 안정적인 연애 결혼을 하고 싶은데 결혼 상대로서 진짜 좋을거 같긴해요
괜히 몸매때문에 좋은 모습을 안보고 놓치려고 하는거 같아서
주위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을 하면 대체 왜 안만나냐고 이거보다 좋은 사람 찾기 어렵다 하는데
제가 여태 몸매 좋은 사람만 만나서 그런지 약간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멍청한 질문 같지만 요즘 되게 진지하게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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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카츄가 빚갚쥬 작성시간 26.06.23 전 마른 몸매 좋아해서..
근데 마른 몸매 애들 가슴이 크진 않아도 허리 골반 이런 라인이 살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일단 얼굴이 제일 중요함 -
작성자새벽을 헤엄쳐 작성시간 26.06.23 한번 안되겠어서 끝냈는데,, 다시 해봤자 그거 계속 생각나서 오래 못 갈 확률 높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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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세빈 작성시간 26.06.24 차라리 성격이 약간 맘에 안드는부분이 있는게 낫지 외모가 맘에안드는게 느껴지면....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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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카스 포돌스키 작성시간 26.06.24 전 안됨 ㅋㅋ 전전 여친이 그랫는데 흠....
그리고 지금 몸매 좋은애 만나서 돌아가는 겅 사실상 불가능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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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가입니다 작성시간 26.06.24 본인 욕구 만을 위해 사람을 고르겠다 = 몸매 봐야함
결혼이나 연애할때 편하게 하고 싶다 = 성격 봐야함
둘다 포기 못한다 = 그럼 딴여자 찾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