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서울에 가면 광장시장에 가는것과 마찬가지로 오사카에 가면 쿠로몬시장에 간다.
원래는 현지인 상대로 하는 전통시장이었으나 관광객이 몰리자 2010년경부터 와규 꼬치등을 파는 점포가 크게 증가해서 지금은 교토 니시키시장같은 관광지가 됨.
붕어빵 3~5천원
딸기찹쌀떡 5천원
우동 1만원~1만5천원
소고기꼬치 1만5천원~2만원
시장안에 마트가있음
시중마트에 비해선 20~30%비쌈
초밥세트 3만원
닭꼬치 5천원
수제햄버거 3~4만원
킹크랩 7만원~15만원
현지인들은 거의없고 주로 외국인상대임.
신용카드는 대부분 X
다음검색
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30 외국인 대상이면서 신용카드 X는 너무 배짱장사네 ㅋ
-
작성시간 26.06.30 시장구경 재밌더라구여
-
작성시간 26.07.02 생각보다 맛없어서 두번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