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제타스.
1997년 오시엘 카르데나스 기옌( 걸프카르텔 보스 )은 처음 군출신의 아르투루 구즈만 테세나 라고 하는 인물을 자신의 보디가드로 채용합니다.
이후 1999년에 걸프카르텔의 보스 오시엘은 탈영한 31명의 군인을 더 끌여들엿고. 이들은 멕시코 GAFE 공수 특전단 및 특수해병소속, 최정예 기동대로써 걸프카르텔의 사병이 됩니다. 2000년대 초반에 이 최정예기동대는 걸프카르텔이 마약사업을 지배하는데있어서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이 특수부대원들은 자신들에게 로스세따스라는 이름을 붙였고,
그러는중에 로스세따스 리더인 테세나가 경쟁조직원들에게 습격받아서 죽게됩니다.
2007년 걸프카르텔의 보스인 오시엘이 체포되자 로스세따스는 스스로 움직일 기회를 만들고 있었고. 이후에 로스세따스 리더로 불리던 에리베르토 라스카노의 지휘아래 조직원만 300명 가까이 늘어났고, 마약,무기, 인신매매등...청부받던 살인도 자신들이 스스로 해나가며 조직을 독립적으로 키워나가게 됩니다.
2010년 로스세따스는 벨트란 레이바 형제들과 동맹을 맺고 2010년초엔 걸프카르텔로부터 완전독립을 선포하고,
이때부터 마약유통경로의 지배권을 놓고 걸프카르텔과의 유혈사태를 벌이기 시작하엿습니다
이 싸움으로 수천명의 마약조직원들밎 일반인들이 사망하는등...
시날로아 카르텔의 전직 지휘관 노릇을 했던 벨트란레이바 형제와 로스세따스의 동맹으로
많은 카르텔이이 이 싸움에 가담하게되어 전쟁은 순식간에 일파만파 퍼지게 되는데...
노랑색이 걸프카르텔 영역입니다. 아직까지 로스제타스는 영역이 없는시기입니다.
(아드투로 구즈만 테세나) 코드명 Z-1 으로 더 유명한 인물.
1997년 테세나는 군대를 탈옥해서. 걸프카르텔의 보스 오시엘 카르데나스 기옌의 경호원이 됩니다. (탈옥당시 중위엿음)
테세나는 GAFE 라는 멕시코 특수부대 대원이엿고, 이 특수부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에서도 특수임무를 받은 공수해병대이자. 미국 군관계기관에서 여러가지 지원을 받고 멕시코에서 골치썩던 마약카르텔을 진압하기위해 고도의 훈련을 받은 특수요원 입니다.
테세나는 오시엘 밑에서 청부살인을 하며 많은 돈을 벌게되엇고, 같은 특수부대동료들을 찾아가 많은 연봉을 주겟다며 유혹햇습니다.
더 낳은 삶을 찾겟다고 걸프카르텔로 합류한 군인들은 31명이엿고, 테세나를 필두로 모인 이들은 스스로를 로스세따스라고 칭하였습니다.
여기서 LOS SETAS 라는 이름은 테세나의 연방경찰서의 콜사인이였던 Z-1을 기여해 만든것입니다.
테세나가 복무하던 군대.
걸프카르텔의 보스 오시엘 카르데나스 기옌.. 테세나를 자신의 조직으로 이끈 인물.
제타스의 잔학성과 효율적인 일처리방식은 걸프카르텔 내부에서 엄청난 유명세를 탔고, 전투에서 익숙함은 물론이거니와 상대조직의 신체를 절단해서 전시하는방법은 공포를심어주기에 최고의 방법이엿습니다.
걸프카르텔로부터 독립하기전 제타스의 로고.
이들은, 폭발,암살,테러,살상,무선 네트웍 통신망,대테러임무등의 전문가이자, 특수요원답게 전쟁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들은 상대조직원을 잡으면 촬영을 하고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터넷에 영상물을 올리곤 했습니다.
사진(로겔리오곤잘레스)
2002년에 테세나가 식당에서 경쟁자 카르텔에게 습격을 받아 피살당하자, 제타스에서 Z-2 라고 불리던 로겔리오 곤잘레스 가 리더에 오릅니다. 하지만 이남자 역시 2년만에 사망.
에르베르토 라즈카나 (27) 군 탈령후 걸프카르텔로 이직.
이남자사진은 많이들 보셧을텐데요..탈영후 로스제타스에 합류한 이남자는 사형집행자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잔혹하기로 유명하죠.
27살의 나이로 제타스의 리더가 됐고,
벨트란레이바 카르텔(와해)과 동맹을 이끌어내는등, 걸프카르텔로부터 완전독립을 한 장본인입니다
(사진) 걸프카르텔로부터 독립하고 세로만든 제타스고로.
걸프카르텔로부터 완전독립한 제타스는 걸프카르텔에게 선전포고. 조직간에 죽이고 죽이는 살육전이 시작됩니다. 끔찍한 영상물은 이맘때부터 우후죽순으로 나오죠.
또한 로스제타스는 마약밀매 뿐만 이나라, 국가시설인 송유관 석유탈취, 총기류 밀수판매, 인신매매를 통한 자금확보,등등 크고작은 사업에 손을 뻗었습니다.
(사진) 마약조직의 영역이 많이 바뀐상태.
걸프와 제타스의 분쟁지역입니다. 원래는 걸프가 지배하던 곳이엿지만 이제는 서로 이지역을 먹기위해 싸웁니다.
미국과 국경을 맞댄 이곳은 멕시코인들이 많이 사는 텍사스와 가까운데다가 마약유통지역으로는 최적인지역이라 걸프와 제타스는 이지역확보를위해 끊임없이 싸웠습니다.
(사진) 시후다드 후아레스에서 미국으로 밀입국을 하려는 멕시코인들이 화물열차를 기다리며 낮잠을 자고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토막난사채가 길거리에 버려져잇는 것은 비일비재.
미쳐 치우지못한 시체를 이지역에서는 흔한볼수잇는 광경이 됐고. 일반인들의 피해도 막대햇습니다.
쓰래기와 시체가 동일시될정도로 시체가 많은곳이 이곳 국경지역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 쓰래기나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 붙어있을정도.
한때는 이지역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있던 후보들이 피살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모두 하나같이 마약과의전쟁을 공약으로 내놨던 것이 피살된 이유였던겁니다.
멕시코 국경지역인 시후다드후아레스에서는 미국총영사관 직원과 가족이 마약조직원들로부터 총알세례를 받고 사망하는일도 잇었습니다.
미국이 지난 10년간 마약소탕을 위해서 14억달러를 지원한것의 대한 보복이라고 기사가 나긴 햇지만....암튼...
(사진)오스발로 가르시아 몬토야...벨트란 레이바 카르텔.
페르난도 학살이라 불리우는 한 사건에서는 72명이나 되는 마을사람들을 집단학살한 장본인. 또한 자신들의 은신처에 이주민 58명을 감금시켜놓은걸 멕시코군이 발견해서 풀어주기도 햇습니다.
북부지역에서 주경찰로도 일한경력이있고, 해병대에 들어가서는 과테말라에서 인명살상 특수임무를 받은 경력도 잇네요.
몬토야는 해병대에 몸담았다가 99년 탈영후 벨트란레이바 카르텔에 가입후 보스의 경호를 맡으며 청부살인을 저질렀고, 자신이 900백여명을 직접죽이거나 죽이라고 지시했다고 자백하기도 햇습니다. 동맹관계였던 제타스와 함께 벌인사건으로 추정.
(사진)펠리페 데 헤수스 칼데론 이노호사.(06년~12년 대통령)
이냥만 얼굴은 잘 모르시는분 계신 것 같아서 대신 올려요 ㅎ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칼데른대통령의 공과 과를 짧게 보자면...
06년~07년 2천900백여명 사망.
08년 6천9백여명 사망.
09년 1만2천여명 사망.
10년 2만여명 사망.
01년 2만5천여명 사망.
02년 퇴임까지 1만8천여명 사망.
이 사망숫자는 마약카르텔과의 싸움에서 나온 사망자이고, 그 외에 사망사고는 뺀 숫자입니다.
잡아들인 마약카르텔 1십2만여명.
마약카르텔로부터 앞수한 항공기 400여대.
그 외에...
너무많아서 패스~
(사진)숨진 에르베르노 라즈카노.
멕시코해병대와 슈류탄까지 던져가며 싸우던 악명높던 제타스두목 에르베르토는 결국 총에맞아 사망합니다.
하지만 그의 조직원들이 시신을 강탈해가고....
다음에 올릴께요...
뭐... 동영상 빼고 사진 빼고 하다보니 딱히 올만한것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