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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인물-사토미 유리아(AV,패왕색,코이즈미 아야)

작성자삼류|작성시간16.04.05|조회수13,274 목록 댓글 54







사토미 유리아







이름 :  아야 고이즈미 (개명전) , 사토미 유리아 (개명후)


생년월일 :  1984 09 10  ->  1984 12 17


혈액형 :  A ->  AB


신장: 157cm -> 159cm


사이즈: B:87cm W:59cm H:89cm -> B:86cm W:58cm H:83cm


컵사이즈 :  D


출신지 : 카나가와현


취미 : 쇼핑, 음악감상




 




최근 가장 흡족한 배우를 꼽아보라 하면 주저없이, 이 여자의 이름을 말하고 싶습니다.


사토미 유리아!”




 



현재는 사토미 유리아로 활동하고 있지만,


몇년전만 해도 아야 고이즈미라는 이름으로


일본 내외에서 상당히 유명했던 AV배우입니다.

 


 

 


현재 모습은 과도한 성형으로 인해


약간 인위적인 느낌을 주는데요..해서 예전의 모습을 더 좋아하고


아야 고이즈미 시절의 작품을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꽤 하드코어적인 작품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03년 데뷔 당시에는 "고이즈미 아야" 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MAX-A로 데뷔하여 MOODYZ, IDEA POCKET, I-ENERGY 등을 통해 활동을 지속했으나


AV 소비층의 특성상 신인이 주목을 받으려면 외모가 중요한 법인데


귀엽긴 해도 평범한 분위기의 외모로 인해 인지도는 이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2007, ATTACKERS로 옮겨


소위 막장테크라 불리우는 하드물에 출연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08년 초 은퇴.


 


 




그 해 말,


새로 나온 메이커 비()를 통해 사토미 유리아 라는 이름으로 재데뷔


 


 


 


이 기간 동안 그녀의 매력포인트였던


박수쳐주고 싶은 바디가 더욱 정제됨은 물론


얼굴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장기였던 능란한 몸놀림은 거의 완성형이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개인 블로그 등, 사적인 것은 알려진 바가 없기에


아쉬운대로 2004 8월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그녀를 소개합니다.


 


 


  


고이즈미 아야 1984-09-10, 157cm, 87D-59-89cm, A


사토미 유리아 1984-12-17, 158cm, 86D-58-83cm, AB


미묘하게 다른 두 프로필, 개명 후에 살을 좀 빼서 나온 모양입니다.


확실히 영상으로 비교하면 군살이 없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2003, 신주쿠에서 스카우트 되어 데뷔를 합니다.


스카우트 맨은 원래 알던 사이로,


그녀가 먼저 AV사무소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유인 즉슨, AV배우가 하고 싶었다고,


지명도도 얻고 돈도 벌 수 있어서였다나


원래 풍속점에서 일을 해왔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해보자는 생각도 있었다고 합니다.


 


 


 


스스로 2년 정도를 AV배우의 인기 주기로 판단했기에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것이 놀랍다고 합니다.





  


인터뷰 당시까지는 SEX를 통해 오르가즘을 경험한 적이 없어,


늘 스스로 위로를 해왔다고 합니다.


애인이 게임이라도 하고 있으면


옆에서 위로를 했다고도 하네요.


 


 


 


애인의 집에 있는 오이를 사용하고


냉장고에 다시 넣어두었는데,


저녘 반찬으로 나와


먹을 수 없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아야 때의 작품을 꼽아보라면, 대부분 I-Energy 작품들을 말할 것입니다.


메이커 특성답게 다소 하드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전속 배우였지만, SOD Deep’s에도 한차례씩 작품을 내기도 합니다.


 


 


 


2007년 갑자기 어태커즈로 옮긴 아야는


더욱더 막장 행보를 걷기 시작합니다.


 


 


 


2008년 이후는 유리아로 돌아와


안정적이면서도 더욱 색기 짙은 연기를 선보입니다.



 

 

 


대략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뼈속부터 색기를 간직한 대단한 인물같네요.


그녀의 열연은 바로 이 타고난 색기와 성에 대한


무한한 경외감이 아닐까 합니다.


 89,90년생들의 설익은 몸놀림이 판을 치는


작금의 AV계에서 중견 기수의 혼을 불사르고 있는 사토미 유리아입니다.


 

 


 


추가) 사토미 유리아 관련 루머 등등


 

***


은퇴당시 남자친구의 폭행사건 때문에 잠적했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사실은 고이즈미가 소속되어있던 매니지먼트 회사인


'도쿄프로듀스센터' 2008년을 기점으로 AV업계에서 손을 떼게 되었고,


회사 이미지 일신을 위해서인지 일반배우로 전향한 오이카와 나오 를 제외한


소속되어있던 AV배우의 흔적을 싸그리 없애버렸다.


그 과정에서 고이즈미 아야도 '은퇴'를 한 후 성형수술 및 미세한 프로필 변경 후,


사토미 유리아라는 '신인배우로써 데뷔'하게 된다.


잠적했다는 루머가 발생한 것도 '신인배우 사토미 유리아'로 변신하면서


고이즈미 아야 시절은 없던 걸로 해버렸기 때문에 2008년 이후로 갑자기 모든 소식이 뚝 끊겨버려서 생긴 일.


 


***

사토미 유리아로 '데뷔'하면서 얼굴도 성형하고 프로필도 변경하는 등,


고이즈미 아야는 '은퇴'처리한 후에 공식적으로 흑역사화 시켜버렸다.


물론 동일인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공식적으로 고이즈미 아야는 '사토미 유리아가 데뷔하기 직전에 은퇴한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입장.


 


***

2014년 사토미를 찾아라 라는 우리나라 영화에 출연하였다.


한국에 팬미팅 참석차 오게된 사토미 유리아가 ... 이란 내용의 영화. 참고로 일본에는 발매되지 않았다.


 


***

보통 AV를 선별(?) 할때 제일 먼저 표지를 보고 걸러내는데 재미있게도 '영상' '표지'의 갭이 큰 배우.


사진빨이 안받는다고 해야하나 표지는 별로인데 영상은 훌륭한 편이다.


 


 


출처 : 미소라세기발전, YURIKA, 나무위키, 구글이미지


 

찾아보니 일화가 많던데 올리진 못하겠네요.


그냥 어릴 때부터 스스로 위로하는 습관이 붙은 사람이라고 평하겠습니다.


+전 코이즈미 아야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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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ndyholic | 작성시간 16.04.05 ㄷㄱ
  • 작성자멀른다니깡 | 작성시간 16.04.07 ㄷㄱ
  • 작성자2015/2/3 102 보충대 | 작성시간 16.04.10 ㄷㄱㄷㄱ
  • 작성자초현실주의자 | 작성시간 16.04.11 ㄷㄱ
  • 작성자유크라네 | 작성시간 16.05.23 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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