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결말이 제리와 톰이 죽었다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톰과제리 오즈로 돌아가다" 라는 제목의 에피소드가 올해 나왔으며
(위가 최신작)
현재는 2017년에 새 에피소드가 계획되었습니다.
Tom and Jerry: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위의 에피소드는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아는 형식의 에피소드가 아닌 스폐셜 에피소드인데
굳이 우리들이 아는 에피소드 형식의 마지막화를 뽑으면
파란 고양이의 우울이라는 작품으로
톰이 철도위에서 우울하게 앉아있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를 제리는 안쓰럽게 쳐다보는데 이유는 자신이 사랑하는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와 결혼을 하기 때문이죠.
(문제의 암컷 고양이)
이로 인한 우울증으로 철도위에서 자살을 시도하죠.
그 때 제리는 톰이 여자때문에 죽을 뻔한걸 몇번이고 도와주거나
톰이 호구짓을 하는 걸 도와주었던 일을 회상하죠.
그러던중 제리가 짝사랑한 쥐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보고
제리도 우울해져 톰 옆에 앉게 되고 철도소리가 나면서
에피소드가 끝납니다.
그냥보면 우울한 에피소드 같이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희화적인 분위기이고
실제 이전까지의 에피소드처럼 죽었다라고 확신을 안주고
마무리는 다른 에피소드처럼 독자의 상상에 맞긴다 형식으로 끝납니다.
보고나서도 우울하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사설이 길었는데
결론은 톰과 제리가 죽는다는 에피소드는 루머입니다.
(존재하지도 않은 에피소드로 비슷한 에피소드는 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루머와 다릅니다.)
처음 글써봐서... 문제있으면 알려주세요 빠르게 고칠께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 도 연 작성시간 16.07.23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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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범이 작성시간 16.07.23 저는 저거 보고 되게 우울했는데 ㅎㅎ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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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범이 작성시간 16.07.23 아 참 여기서의 blue는 '파란'이 아니라 '슬픈, '우울한''에 가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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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omelo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3 아 저도 blue를 슬픔으로 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어로도 파란이 슬픈이란 의미를 내포한다고 생각해서 작가가 의도한 중의적 의미를 보여줄 수 있을 것같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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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빅딱 작성시간 16.07.23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