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누구냐 넌?
명심하라 모래알이든 바위덩어리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전화 걸어볼래요? 내가 걸어줄까요? 내일 무덤에 같이 갈까요?
아니 그새끼 잡아죽인 다음에..
고..고맙습니다
고맙긴 멀요.. ㅎㅎ 그럼~ 잘가라 오대수
잘가라...... 오대수.....
별로 안녕하지 못한다 더 넓은 가옥에서의 삶은
있잖아.... 사람은 말이야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지는거래 그러니까 상상을 하지 말아봐~ 존~나 용감해질수 있어 이제 진짜 간다?
못끝낼 것 같다. 이젠 복수심도 내 하나의 성격이 되버렸어
자식인 동시에 조카를 임신한 소녀의 기분을 생각해봤어? 알겠어요? 당신의 혀가 우리누나를 임신시켰다니까?
자꾸 틀린 질문을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리가 없잖아! 왜 이우진은 오대수를 가뒀을까가 아니고 왜 풀어줬을까 란말이야! 자 다시 이우진은 왜 오대수를 딱 15년만에 풀어줬을까 요?
누나하고 난 모든걸 알고도 사랑했어 너희도 그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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