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역시 유도 하면 생각나는 기술 업어치기입니다.
양팔업어치기와 한팔업어치기가 있는데, 대회움짤만 구하다보니 양팔업어치기는 못찾았습니다.
업어치기랑 다를게 없는 업어떨어뜨리기입니다.
무릎꿇고 업어치는건데 업어치기가 하체랑 엉덩이반동으로 업어서 던진다는 느낌이라면
이건 아래쪽으로 당기면서 같이 한바퀴 구른다는 느낌이죠
이원희선수의 주특기로 유명한 빗당겨치기
업어치기랑은 다르게 살짝 옆으로 빠져서 다리로 넘어뜨리죠
왕기춘선수도 빗당겨치기가 주특기라고 합니다
성격이나 기타 구설수는 많은 선수지만
매 시합이 호쾌해보이는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안창림선수의 팔가로누워꺾기입니다.
이게 아마 상대가 기술들어오다가 같이 넘어져서 굳히기상황이었는데
팔을 쉽게내줘서 냉큼 잡아 꺾고 한판승으로 기억하네요
날라 팔가로누워꺾기
예 플라잉 암바입니다.
올림픽에서 저렇게 기습으로 당해서 지면
몇일 잠 못잘거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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