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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9.01.05 사람은 머든 본인 기준에서 생각하게 되죠, 일반적으로...
본인은 더 잘사는 사람들, 혹은 비슷한 경재력을 갖춘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다 보니 그런 감각이 없는 것 같은데
선물이라고 3,4천 하는 차를 중고도 아니고 새걸로 사 줬는데 당연히 부러움을 살만 하다고 봅니다.
아주 부자는 아니라도 중산층은 되지 않나 짐작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생각보다 학생들도 차를 많이 몰고 다니더라구요.
알바 하면서 등록금이나 용돈 벌이하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부모님 도움 받으며 놀거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학생들을 부러워하고 괴리감을 느낄 수 밖에요.
짜증은 이해 합니다, 제일 좋은건 티를 안내고 사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