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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스크랩] 씨맥의 도란 썰 모음

작성시간19.11.29|조회수54,897 목록 댓글 70

씨맥이 거절만 안한다면 도란은 씨맥한테 오게 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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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1

씨맥이 쫒겨나자
숙소에서 나서는 씨맥을 따라 나와서

"형 나때문에 나가는거에요? 저도 따라가고싶어요. 저도 나오고 싶어요!"

씨맥은 도란을 진정시키고 다시 돌려보냄.
눈물이 많은 친구라서 울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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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2

씨맥이 drx 감독으로 들어간 것이 오피셜로 뜨자
도란한테 카톡이 왔다고 함.

"저는 형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카톡이 왔지만 템퍼링관련으로 문제가 될까봐 따로 톡을 주지 못하고
읽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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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3

롤드컵이 마치고 그리핀 선수들은 한국으로 돌아왔고,
그리핀 선수들끼리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다고 함.

그런데 유일하게 그 놀러가기에 빠진 선수 2명이 있었는데
도란과 쵸비

썰올라온거보니, 도란과 쵸비는 화가 많이 난 상태였고 선수들 이용당하기 싫다고 거절했다고 함.
도란은 내부회의중 거부하다가 쫒겨나게 되었고 부산으로 내려간 상태.
쵸비는 그거때문에 더 화가나서 참여도 안하고 숙소에 남음.

--

사연4

내부회의중

"저는 그게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구요. 폭력이라하더라도 그건 제 실력증진에 많이 도움되었고 은사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마자 그리핀 내부를 어지럽힌다는 명분으로 도란은 쫒겨나게 되었고 부산에 본가가 있는 상황인데,
도란은 바로 내려갈 상황이 아니다보니 결국 씨맥한테 연락하여

"형.. 저 하루만 재워주시면 안되요?"

씨맥은 당황했지만 바로 도파네 민박 주소를 찍어줬고 도란은 하룻밤 찐하게 자고감.
도란 부모님이 감사하다고 연락 왔었음.

--

사연5

그리핀 맴버들이랑 씨맥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기로 하였고
다모이게되었는데 그전 모임에선 웃고 떠들던 도란이
씨맥을 보자

아무말도 못하고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고
아주 아련하게 쳐다만 보고 아무것도 못했다고 함.

ㅊㅊ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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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19.11.29 킹 란
  • 작성시간 19.11.29 그녀석네민박ㅋㅋㅋ
  • 작성시간 19.11.29 어린애들이 의리지키는게 참 대단
  • 작성시간 19.11.29 남자다잉 누구랑다르게
  • 작성시간 20.09.11 킹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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