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발매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맥스 97과 더불어 여전히 최고의 에어맥스 시리즈로 군림하고 있는 맥스 95.
사람의 척추와 갈비뼈에서 착안했다는 디자인과 화려한 색상, 최초로 앞코까지 에어 쿠션을 적용한 기념비적 모델
별칭 형광 맥스, 살인 맥스. 에어 맥스 95 최초 발매 모델.
발매당시, 특히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며, 이 제품을 구하기 위해 살인까지 저질렀다는 도시전설이 있어, ‘살인맥스’란 별칭도 있을 정도.
비교적 인기가 적어 역수출 되었다 뒤늦게 인기를 끌었던 제품.
최초 스케치작.
별칭 흰파검, 흰빨검.
별칭 보라메쉬
유베 별주. 지금은 세 개지만 당시엔 당연히 별이 두 개.
울트라마린, 울마
사파이어
에메랄드
블루마린
까치산1
당시 유럽에서 수입해서 팔던 사람이 까치산역에서만 거래했어서 까치산 맥스라 불림.
도라에몽
료코 맥스
히로스에 료코가 신었다고 붙여진 별칭.
제 기억에 최고 희귀템들이 료코, 도라에몽, 사파이어 였던걸로.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이것들 말고 혹시 기억나는 95들 없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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