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6월 25일
"마이클 잭슨과 친구들" 자선공연 당시 한 멘트.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09년 6월 25일
개인 주치의의 과다한 프로포폴 투여와 무지한 응급처치로
마이클 잭슨은 사망.
오늘은 6.25 70주기이자
마이클 잭슨의 11주기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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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0.06.25 주치의가 재판에서는 마이클이 자의로 프로포폴을 주입했다고 변명했지만 주치의가 주입한걸로 판명났고요. 과실치사 유죄판결받고 형살다 나왔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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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06.25 감사.. 뭔가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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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06.25 응급처치한다고 하는게 딱딱한 바닥에서 해야 하는 CPR을 침대위에서 했으니..이 응급처치만 잘됐어도 모르죠ㅠ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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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6.2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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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6.25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