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에스터 레데츠카(Ester Ledecká) 선수는 본래 스노보드 선수인데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스키와 스노보드에서 동시에 출전한 선수였음
세계 랭킹 1위였던 주 종목 스노보드와는 달리
스키는 세계 랭킹 43위로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었었는데
참가에 의의를 두고 출전한 알파인 스키 종목에서 0.01초 차이로 1위를 차지하자
자신도 한동안 믿지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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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0.08.24 무아지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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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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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4 인터뷰도 스키는 참가만 할려고 온거라 화장안했다고 고글쓰고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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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4 걍재능러네 스포츠는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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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4 극한의 재능충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