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연예인]]다작 배우 또경영 이경영 과거

작성자째재|작성시간20.08.30|조회수5,089 목록 댓글 16




* 업로더 유의사항 : 정치, 성혐오, 광고, 분쟁성, 어그로 게시물 금지

* 댓글러 유의사항 : 정치, 성혐오, 광고, 분쟁성, 악플, 어그로 댓글 금지

* 웃긴자료 게시판 업로드 치킨이벤트 진행중



이경영의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겸 배우 이경영이 2001년 여고생에게 "제작 중인 영화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약속하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그 다음해에 긴급체포된 후 기소된 사건이다. 2002년에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의 형이 선고되었고, 같은 해 말에 형 집행(사회봉사명령의 이행)이 이루어졌다.


한편 이 사건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이경영의 발언이 몇 차례 있었다. 2011년 이후 이경영은 여러 영화에서 중요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였는데, 그 즈음 몇몇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됐냐는 질문을 받으면 무죄판결을 받았다고 답하였다. 그리고 2012년, 이경영이 출연한 모 토크쇼는 "2004년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자막을 내보냈다. 그리하여 그 이후 "이경영이 무죄판결을 받았다"고 서술한 기사들이 등장하였다. 그러자 네티즌들과 언론들은 무죄판결 발언의 신빙성에 대해 몇 가지 이유를 들어 문제를 제기하였다.






검찰 조사와 법정공방을 통해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는 무혐의라는 자막이 나옴 


하지만 사실은 


형사재판(2002년)

형사재판 결과, 이경영이 미성년자인 이모 양과 3차례의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인정되었는데, 첫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모르고서 했으므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무죄, 두 번째와 세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서 했으므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유죄라는 판결을 받았다. 즉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일부(첫 번째 성관계)는 무죄판결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2002년 8월 12일: 1심 판결 선고(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1심 법원은, 이경영과 미성년자 이모 양이 가진 총 3번의 성관계 중 첫 번째 성관계 때는 상대 여성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이경영이 알지 못하였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 성관계 때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보았다. 또한 이경영이 이모 양에게 '영화에 출연시켜주겠다'고 한 약속은 성관계의 대가였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첫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무죄이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유죄라는 판결을 하였다.

  • 2002년 10월 25일: 2심 판결 선고(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1심 판결 후, 검찰은 '이경영은 첫 번째 성관계를 가질 때도 이모 양이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2심 법원에 항소하였다.[5] 하지만 2심 법원은 "3차례 성관계 중 첫 번째 성관계를 맺을 때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피고인(이경영)의 주장을 인정, 이 부분에 대해 무죄를 인정한 원심 판결은 정당한 것으로 보여 검사 항소를 기각한다"며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법원과 똑같은 판결을 하였다. 이후 검찰과 이경영은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았고, 따라서 이 사건 형사재판은 2심에서 끝이 났다.

  • 2002년 11월~12월: 형 집행(사회봉사명령 이행)

이경영은 유죄 판결에 의해 내려진 사회봉사 명령 160시간을 이행하였다.


민사재판(2004년)

형사재판 판결이 확정된 후, 이모 양과 이모 양의 가족은 이경영을 포함한 사건 관련자 4명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에 2004년 5월, 인천지방법원은 "배우가 되려는 청소년에게 영화출연을 내세워 자신들의 성적욕구를 채우는 대상으로 삼은 것은 미성년자인 이양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이경영 등은 원고에게 5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형사재판에 이어 민사재판에서 원고 (이경영 포함 다수)는 5천만원 배상이라는 당시로선 큰 배상금을 내도록 판결 받음 

영화에서의 모습이 현실에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듯...


출처: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jBt7NzK7bdw)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A%B2%BD%EC%98%81%EC%9D%98_%EB%AF%B8%EC%84%B1%EB%85%84%EC%9E%90_%EC%84%B1%EB%A7%A4%EB%A7%A4_%EC%82%AC%EA%B1%B4)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helsea | 작성시간 20.08.30 일단 저는 빤적없고 내용이 뭐냐면 이경영은 대가성으로도 하고 미성년자인거 알면서도 했고 이수는 성매매 한건 사실 근데 성매매 여자가 미성년자인걸 몰랐던게 사실 이걸로 알고있습니다 둘이 비난 받을 수위가 확 틀리긴하죠
  • 답댓글 작성자씽씽씽이 | 작성시간 20.08.31 Chelsea 몰랐다는게 재판 결과에 영향을 끼쳤나요? 이수 입장에선 알았어도 당연히 몰랐다 했을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Chelsea | 작성시간 20.08.31 씽씽씽이 옹호하는게 아니라 그랫다는게 나왔다고 말한겁니다 전혀 팬아님 그냥 그렇다구요
  • 작성자클릭해보고싶나 | 작성시간 20.08.30 헐 집유넼
  • 작성자궁디죠아 | 작성시간 20.08.30 근데 여기저기 너무 많이 나와서 ㅠㅠ 그것들 다 안볼수도 없고 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