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거나 혹은 심하게 과장을 했을때 '뻥이요~' 혹은 '뻥을 까다' 혹은 '뻥을 치다' 로 사용하는 '뻥' 이라는 단어.
이미지의 '뻥이요' 라는 과자가 82년도에 출시되었음.
이 과자의 CF 영상에서 성우가 '뻥이요~' 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게 묘하게 중독성이 있어서 어린이들 사이에 소소하게 유행을 타기 시작함.
친구들 사이에서 거짓말을 하고 나중에 웃으면서 '뻥이요 ㅋㅋㅋ' 하는식으로 ㅋㅋㅋㅋ
이후 80년대 후반 경 MBC 개그맨이었던 김영하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할머니 복장을 하고 나와서 이 유행어를 밀기 시작함.
할매가 어이없는 거짓말을 한 후 '뻥이야!!' 라고 외치는 개그코너가 유명해 지면서 전국민적인 유행어로 알려지며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
요즘 어린이들도 아주 즐겨 쓰는 유행어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