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대한민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장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였던 털보네 식품.
지금 30대 중반 이상이면 털보네 만두를
한번은 먹어봤을 듯.
이걸 창업한 사람이 민봉식이라는 아저씨인데
식품업에서 사업확장하다가 1994년에
부도내고 사업 망함. 그런데 이 분이 특이한 점이
다음과 같음.
가난한 나라가 나중에 유전이 터지고 중앙아시아에서
괜찮게 사는 나라가 될 줄 몰랐을텐데
공무원이나 기자들 대접도 해주고 용돈도 쥐여주고 했던게
사업 망하고 절망적일 때 희망의 빛을 던져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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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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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23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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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23 지금도 털보네 잘 되고 있어요! 저희 아버지 삼촌분이 민봉식씨 인데, 두분이 털보네 같이 하셨던거라 부도나고 아버지가 상표권 다 가져오셔서 다시 일으키시려 하고계세요! 글의 처음 상표는 저희 아버지 얼굴이고 두번째 상표는 저희 아버지의 삼촌 얼굴이에요! 털보네국시집 판교본점에서 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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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23 그리고 글의 마지막 문단은 허위사실입니다 ㅎㅎㅎ 카자흐스탄 가셔서 그냥저냥 지내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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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23 저 만두 피시방에서 파는거랑 다른건가?? 모양은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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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23 털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