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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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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4.29 저렇게 하루하루 눈앞의 행복만 찾다가 어느순간 현타올가능성 높음.. 당장 찾을수 있는 행복보다 더 상위에 있는 행복을 위해 괴롭더라도 조금 발전적인 노력을 해야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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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4.29 내 주변에서 행복을 찾는 것도 중요한데, 무엇보다 열심히 사려는 시도는 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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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4.29 이거 일베 글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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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1.04.29 일단 마지막 문장이 글과도 전혀 안어울려서요. 그리고 저 멘트는 사망한 전 대통령 유서에 나오는 거임 . '오래된 생각이다 일베' 이것만 검색해봐도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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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4.29 이 글의 대전제는 벌만큼 벌고 있다는데 있음.
치열하게 사는 20대를 지나 직장에 들어갔을때라 생각하면 직업 따라 저말이 맞을수 있다 생각함.
죽을껄 염두 하고 열심히 아둥바둥 사는데 나중에 죽기 직전에 아 나 열심히 살았다.
이런 느낌이 든다? 거의 극락이죠. 하지만 대부분은 왜 열심히 살았나 생각합니다.
어차피 죽으면 아무 생각도 느낌도 누가 내 몸 치워주나 하는 걱정도 안나는데 죽음인데.
결국 여유롭게 살지 못하고 죽은걸 더 후회하느니 지금의 행복을 즐기자 라는 생각에 쓴글 같네여.
그때가 행복했다 보다는 지금도 행복하다 라고 느끼는 삶을 모토로 사는 덕후 입니다.
저는 30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