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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타레스와 베지터 근황

작성시간21.05.10|조회수11,191 목록 댓글 10

 

 

 

 

드래곤볼 히어로즈라는 아케이드 게임이 있는데

평행우주나 시간여행을 소재로

악당들이 과거의 악당들을 데려다 강하게 만들고 그런 내용

드래곤볼 제노버스를 안다면 그거 생각하면 똑같음

소재도 그렇고 은근 오래되다보니 슈퍼사이어인이 된 라데츠 버독이나

슈퍼사이어인4가 된 브로리 손오반 등

기존에 못봤던 버전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함

 

 

 

 

 

 

아무튼 드래곤볼 슈퍼가 끝난 이후로

이 히어로즈의 홍보용 애니메이션이

비정기적으로 나오는 중인데

구극장판의 악당 타레스를 은근 밀어주고 있음

 

 

 

 

 

또 히어로즈에서 새로 미는 설정으로

고대의 악의 사이어인이라는 떡밥이 있는데

타레스도 슈퍼사이어인이 아닌 악의 사이어인으로 각성

악의 사이어인의 특징인지 머리가 길어짐

이 버전은 손오공보단 손오반이 생각나는 인상

 

사이어인은 원래 악당 아니냐 싶겠지만

그래도 동료애나 가족애 정도는 있는것처럼 묘사됨

베지터나 타레스처럼 보스급으로 등장한 애들은 그냥 무자비했지만

 

 

 

 

 

 

악의 사이어인들은 자신의 기로

다른 사이어인을 타락시킬수 있음

타레스 또한 베지터를 타락시키려 하고

베지터는 과거의 악행을 떠올리던 중

마인부우전 당시 손오공에 대한 기억까지 떠올림

 

 

 

 

 

 

그리고 악의 사이어인의 기를 소화하며

슈퍼사이어인 블루에 더해 이성을 잃지 않고

이게 사이어인의 긍지라며 타레스를 쓰러뜨림

 

 

어차피 게임이 주류인 히어로즈 내용이라

본가에도 베지터의 새 변신이 나오진 않겠지만

악의 사이어인 떡밥을 앞으로 어떻게 써먹을지 기대됨

(신극장판의 브로리도 처음엔 고대 사이어인으로 추정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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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1.05.10 gt는 재미있었던게 이미 Z에서 오버밸런스 된 파워인플레를 오공이 작아지는걸로 설정해서 파워인플레 맞추고 극적인 슈퍼사이어인 4되고 스토리 진행이 되니까 재미있던건데 슈퍼는 너무 파워인플레도 붕괴되고 슈퍼사이어인 남발이 많으니까 막장이 되버림

    블루는 색도 맘에 안드는데 그걸 초장에 내버리니까 이젠 이기려고 무슨 블루 사이어인에 계왕권을 붙이지 않나 그냥 Z 아류밖에 안되는거같음

    차라리 블루 말고 브로리처럼 전설 슈퍼사이어인처럼 노란 녹색 첨가되게 내던가 블루나오고 검은색 나오고 흰색나오고 빨간색 나오고 이제 좀있음 보라색 주황색 남색 레인보우 슈퍼사이어인도 나올듯
  • 답댓글 작성시간 21.05.10 GT는 손오공 약체화시킨건 맞지만 그렇다고 파워인플레가 낮아졌다거나 밸런스가 맞는건 아닌데....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시간 21.05.10 그래도 슈퍼에 비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1.05.10 전 나혼렙 재밌게 보다가 무쌍 적응되니까 재미없어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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