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가 장수 시절부터 타고다녔던 여진, 함흥, 제주, 강화 출신의 명마들
가장 아꼈던 말은 황산대첩에서 화살 3발을 맞고도 전장에서 활약했고 31살에 목숨이 다한 '유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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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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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6.18 나라가 혼란스러운데 외세의 침략에 맞서서 먼치킨급의 능력을 보이는 장수가 있다? 기존 기득권 정치세력은 이런 인물을 견제할수바께 없는듯...
선조가 아몰랑 신의주로 튀어버리면서 나라를 진정 지켰던건 의병, 승려, 장군들이었고 왜란 후에 지지기반이 박살난 선조 입장에서는 공신들 쳐낼수바께 없었을거 같기도 -
작성시간 21.06.18 추풍오 왠지 야스오 장인의 닉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