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벼락에 맞아도 내부 승객은 안전하도록 설계돼 있다. 운전 중에 벼락을 맞을 경우 전기는 차량 표면과 타이어를 통과해 지면으로 흘러 들어간다. 자동차가 일종의 벙커 역할을 한다. 다만 차는 타이어 파손 등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운전 중 번개가 칠 경우 차에 손을 대거나 밖으로 나가지 말고 창문을 닫은 상태로 내부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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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1.07.09 창문 조금이라도 열렸으면 요단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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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7.09 아가멤논이 하분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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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1.07.09 그나저나 안전해서 정말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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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7.09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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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7.09 감전이 4번 터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