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소주담 '효자동'
극 중에서 어린 자식의 심장이식을 기다리던
민찬이엄마와 은지엄마
5개월을 기다린 은지엄마가 버티면서 이제 막 그 어려운 길로 들어온 민찬이 엄마를 위로하고 함께 의지했는데 민찬이가 먼저 이식을 받게 됨
민찬이엄마는 민찬이가 이식 받는 기쁨과 함께 은지 엄마에게 말못할 미안한 마음이 들고 했는데
드디어 은지까지 심장이식 받게 됨
그 과정을 잘 연기한 민찬이엄마와 은지엄마
연기자분들이 연기를 정말 잘하심
민찬이가 이식 받았는데 은지엄마가 신경 쓰이지만
미안한 마음에 다가가지도 못하는 민찬이엄마
5개월을 기다리면서 의연하려고 했지만
힘든 감정이 터져나와버린 은지엄마ㅠ
드디어 찾아온 은지 이식 소식
은지 수술하는데 기다리고 찾아온 민찬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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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