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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떠나고 싶었습니다 ... 여기에서 계속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 모든 것을했지만 결국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클럽에서 수년 동안 나와 함께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우리 팬들을 위해 그들이 나에게 모든 사랑을 줬고 내가 그들에게 되돌려주려고 노력했고 또한 이 셔츠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난 떠나지만 작별이 아니야, 이따 보자. 바르셀로나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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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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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1.08.09 메시 데뷔이후 바르샤가 따낸 트로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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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8.09 메시는 진짜 한달내내 퍼레이드해도 ㅇㅈ인데 이시국에 안타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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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8.09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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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8.09 병신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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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8.09 메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