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최다 수상자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까지 축구계를 풍미했던 축구계의 아이콘이자 21세기 최고의 축구선수라고 불리며, 디에고 마라도나와 더불어 축구 황제 펠레의 위상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거론된다. 또한 각종 축구 언론매체들이 선정하는 역대 선수 랭킹에서 TOP 3에 거의 고정적으로 포함된다.
현역, 역대 선수를 통틀어서 펠레, 마라도나와 비견되는 유일한 선수로서, 만 20세 때 이미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후보에 올랐고,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다 득표로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010, 2011, 2012 FIFA 발롱도르를 연속으로 수상하여 커리어가 다 완성되기도 전인 20대 중반 즈음에 이미 펠레, 마라도나와 역대 최고 선수의 자리를 놓고 비교되는 퍼포먼스와 임팩트를 선보였고, 현 축구계에서 무려 10년 넘게 정상에서 군림하고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3.05 바르샤 후..
-
작성시간 22.03.05 메시도 감독하는 날이 올까
-
작성시간 22.03.05 역히 호루두보단 메갓이지
-
작성시간 22.03.05 첫째좆 메좆
-
작성시간 22.03.06 월드컵 한번만 우승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