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맨유에 입단했을 당시 무리뉴의 첼시는 견고했고 이기기 어려웠다"
" 난 그들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지 생각했다. 우리팀엔 나도 있었고 호날두도 있었지만, 박지성처럼 눈에 띄지 않는 많은 일들을 해주는 선수들이 있었다. "
" 우리는 박지성이 팀을 위해 다른 선수들에게 공간을 창출해주는 일들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았기에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고마움을 느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댓글 5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4.07 축잘알들끼리는 알아보는법
-
작성시간 22.04.07 학창시절에 축구할때 별로 안친한데 축구만하면 호흡 잘맞고 그런사이랑 비슷한 느낌임 ㅋㅋㅋ 사적으로 안친해도 축구력이 비슷해서 호흡이 좋은
-
작성시간 22.04.07 탑은 탑을 알아본다는건가 ㅋㅋ
-
작성시간 22.04.07 천재인데 얼굴때문에 우리나라 언론에서 노력형으로 포장...
-
작성시간 22.04.07 공간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