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강호동 체중 130kg
가뿐하게 들어서 던짐
김학용 감독 젊은 시절
1956년~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21회 우승
5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씨름꾼
강호동 씨름선수 시절 소속팀 감독이자
전 천하장사 '백두 대호' 김학용 (1935 ~ 2007)
씨름계의 대부로, 강호동이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따랐음.
체지방을 뚫고 나오는 복근
전성기 시절 호동이형
와씨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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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4.22 저런사람이 옛날에 장군했겠지 준나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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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22 4대 중학생 스승 ㄷㄷ 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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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22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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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22 애니에 나올거같네 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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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23 진짜 씨름선수들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