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역사상 최강의 전사로 테레사의 담당자 오르세에게는 최강의 괴물로 불렸었지만, 그녀가 죽은 이후 괴물 칭호는 프리실라가 가져간다
테레사가 마지막 온정으로 방심한 사이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장면
'전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라는
조직의 규율까지 어기면서 금발이 지키려했던 클레어
프리실라는 이대로 모든 힘을 개방해서 각성자가 되어버리고...
클레어는 잘려버린 목을 안고 하염없이 오열하며 복수를 다짐하는데.....
는 만화 <클레이모어>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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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3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8.26 재밌네요 나이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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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26 소년만화의 정석같았음. 개인적으로 매우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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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26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해하기 힘들게 글을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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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26 만화책 재밌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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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26 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