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그냥 평범한 외노자 선수1 취급인가?
외노자1 이었으면 곧 군대 끌려가기 직전인 선수한테 재계약 하자고 안 했음.
다시 말하지만, 토트넘이 재계약을 하자고 한 거임
손흥민 쪽에서 하자고 한 게 아니라 구단이 과감하게 시도한 재계약임
토트넘은 손흥민을 선수 이상으로 신뢰 해주고 있고 좋은 대우를 상시 해주는 중임
베르통언은 진짜로 초라하게 떠났는가?
베르통언의 토트넘 커리어 마지막 경기인 크팰 원정 경기임
저 때 관중들이 있었나? 없었음, 우한폐렴으로 인해서 관중들이 경기장 내로 못 들어가던 시기였고
토트넘 홈도 관중들이 없었음
그래서 따로 경기장 안에서 고별식을 진행 할 수가 없었고 레비는 어캐든 팀에 헌신 해준 베르통언을 위해서
구단 내에서 고별식을 치뤘음, 왠만한 선수들이 그냥 클럽에서 나가는 현상과는 다르게 레비는 베르통언을 어캐든 챙겨준 거임
참고로 베르통언과 미셸 보름은 똑같은 시계를 레비에게 선물 받았는데
미셸 보름은 토트넘에서 세컨 키퍼도 아니고 서드 키퍼로 밀려난 선수였는데도
레비 회장은 보름을 베르통언이랑 똑같은 시계를 주면서 챙겨줬음
이래도 선수들을 안 챙기는 냉혹한 클럽인 건가? 아님
토트넘은 진짜로 선수들을 찬밥 취급하는 클럽인가?
토비는 잦은 출장과 훈련 참여로 인해서 가족들이랑 시간을 오래 보내지 못하고 있었음
그래서 토트넘은 토비가 가족들이랑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클럽을 찾고 있었음
결국 벨기에행이 거의 임박 했다가, 토비가 돈을 좀 더 벌고 싶다고 해서
빠르게 중동의 알 두하일로 이적을 승낙 했음
그리고 토트넘과 아름다운 이별을 하지 못한 로즈가 있음
얘는 실력이 문제라서 2군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u23 선수들이랑 훈련하는 굴욕을 겪음
그런데도 로즈는 토트넘을 미워하지 않았음
현재 로즈의 근황임
왓포드에서 방출 이후 갈 곳이 없는 지라 토트넘 유소년들이랑 같이 볼 차고 있음
분명 마지막 이별이 그리 좋진 않았는데도 로즈는 토트넘을 미워하지 않음
이런 선수들이 있는데도 구단은 손흥민을 단순 평범한 외노자 취급하고 구단에서 좋게 활약한 선수들을 찬밥 취급하나?
절대 아님, 토트넘은 자기들이 할 수 있을 만큼 선수들에게 좋은 취급을 해주고 있고 절대 찬밥 취급 안 함
분명 팀이랑 안 좋게 헤어진 모드리치도 페리시치 이적 게시글에 좋아요 누르고 공계에 댓글도 다는 걸 보면
토트넘이랑 좋은 이별을 하지 못한 선수들도 클럽에 악 감정은 없음
이런데도 토트넘이 진짜로 선수들을 찬밥 취급하는 클럽인 걸까?
펨코펌
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8.29 애초에 쏘니 재계약한 이유 중 하나가 토트넘에서 손흥민에게 대우를 엄청잘해줘서라고 했는데
-
작성시간 22.08.29 토트넘에서는 외노자 맞지 영국인은 아니니까
-
작성시간 22.08.29 외노자 취급이랑 별개로 시계, 액자 다 필요없고 트로피가 선수를 평가해주는듯
-
작성시간 22.08.29 왜이렇게 호들갑인지..
-
작성시간 22.08.29 이번주에 해트트릭 박으면 싹다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