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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가 어제 했던 5연갈 관련, LCK 팀 이야기

작성시간22.10.23|조회수19,031 목록 댓글 34

"페이커는 이런 다전제에서 경기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그 당시 갈리오도 그렇다. 너가 감히 갈리오를 풀어? 그럼 계속 갈리오를 할거다.

 

한국 선수들은 그런 특징이 있는듯 하다.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부분이.

사일러스 대 아칼리(어제 매치 얘기하는듯)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생기는 그런...그당시 갈리오도 그러했다.

(페이커는) 매번 갈리오를 했고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강해졌다.

근데 그렇다고 다른 걸 했을 때 갈리오보다 못하는게 아니다.

그당시 페이커한테 갈리오를 주면 그것만으로도 페이커의 영향력을 줄이는 거였다.

갈리오를 해도 이렇게 게임을 부수는데 다른 걸 주면 어떻게 되겠냐.

 

사실 오늘 이 rng전도 나는 그들을 이해한다. 그냥 이길 수가 없다.

시즌3 슼 시즌4 삼성, 그냥 알게 된다 뭘 해도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노력해도 안 바뀐다.

그냥 24시간 연습을 해도 이길 수가 없다. 답이 없다. 그 천장을 부수는게 며칠 연습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14삼성을 상대하고 벽 느낀 우지

 

 

 

 

 

 

"그 제이스가 이긴 순간, 3세트는 그냥 답이 없어진거다.

3세트는 그냥 혼을 놔버리게 된거다. 슼은 정말 공포스럽다. 슼이 이렇게 RNG를 이기는 건 정말 상상도 못했다.

그 나이(페이커 말하는듯)에...정말 공포스럽다.

슼은 RNG를 만날 때마다 도핑하는 것마냥 생기발랄하다. 그냥 RNG를 세게 압박한다. 너무 강하다."

 

"나 진짜 농담하는 거 아니다...티원의 벤픽(?) 실력..이 패치에서 3대0 하는게 정말 쉽지 않다.

진심으로 이 다전제 보고 네 글자 생각났는데..체 급 차 이. 그냥 RNG는 체급에서 티원한테 압도당했다.
이런 경기는 예전의 한국 롤을 생각나게 하는데 그냥 비벼지게 두질 않는다.

RNG는 많은 시도를 했다. 계속 킬을 냈다.

하지만 슼은 그래도 할 수 있는게 남아있었다. 정말 공포스럽다. 나 프로할 때랑 똑같다.

그냥 적 챔을 죽여도 우리가 불리한 것 같다. 그냥 우리 보고 그래 죽여라 하고 냅둔 것 같은 느낌이다.

다른 곳에서 이득을 보고 있다. 물론 이렇게 말하지만 2세트 제이스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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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2.10.23 5연갈 이해됨 갈리오라도 쥐어줘야지..다른거하면 노답
  • 작성시간 22.10.23 제이스는 좀ㅋㅋㅋ
  • 작성시간 22.10.23 갈리오 계속 풀어서 5연겜까지 간거구나ㅋㅋ
  • 작성시간 22.10.23 진짜 우지가 저렇게 말한건가요?ㅋㅋ 왜케 드립성 롤갤문학같지 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2.10.24 근데 과거 t1이 진짜 잘한 이유는 불리하고 질 만한 경기를 많이 역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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