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할리우드의 명배우이자 간지 쩌는 상남자지만
사실 10대시절과 20대 초반의 톰 하디는 갱생 불가한 엠생이었음
마약에 찌든 마약중독자이기도 했고 도벽이 있어서 자동차를 몰래 훔쳐서 폭주를 벌이기도 함.
톰 하디가 이때를 회상하며 했던 말
"이 때의 나는 코카인 한 줌이라면 어머니라도 팔았을 것이다. 그 정도로 정도로 엉망진창이었다."
훔친 차를 몰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는데 뒷좌석에서 총이 발견되어 구속되기도 했음.
이때 그의 나이 15세.
절도, 마약, 총기소지 등으로 14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어찌어찌 징역살이를 면함. 다만 학교에서는 퇴출당함.
약에 취해서 아무렇게나 칼을 휘두르다가 새끼손가락 힘줄을 끊어버리기도 했고 이 때의 사고로 톰 하디는 평생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펼 수 없는 상태가 됨...
그런 문제아였던 톰 하디를 갱생시킨 건 무한한 사랑으로 그를 보듬어준 부모님이었고 톰 하디는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연극배우가 되기로 결심.
런던의 연기학교에 입학하는데 여기서 귀인을 만남.
바로...
마이클 패스벤더.
마이클 패스벤더의 미친 듯한 연기에 대한 열정에 톰 하디는 깊은 영감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학교 시절 그의 연기를 기억한다고 함.
톰 하디는 데뷔 후에도 마약을 끊지 못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마약은 물론 술도 완전히 끊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아는 멋진 톰 하디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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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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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9 우리나라였으면 데뷔도 못해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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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9 레버넌트에서 연기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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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9 우리나란 논란의 인물이랑 친하다고도 까이는데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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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9 막짤 변요환 느낌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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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8.09 그래서 둘이 Band of brothers에서 만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