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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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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자렉스 작성시간 23.08.24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지금 딱 이럼 현재진행중이라 속터져 죽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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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키초이 작성시간 23.08.24 어떤 고집이 박히셨길래 자식 면전에 대고 저런 말씀을 하신대...너무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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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perBaIIad 작성시간 23.08.24 부모님이라 못 놓는다 = 이해함. 아무리 부모여도 선 넘었다 = 이해함.
자식이 얼마나 차별 받고 자랐고, 얼마나 서러웠고, 얼마나 모진 마음을 먹느냐에 달린거임. 어떤 선택을 하든 이해함. -
작성자forx 작성시간 23.08.25 독거노인 되어서 아파봐야 정신차릴려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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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늑대_ 작성시간 23.08.25 옛날분들중에 저런분 많음… 아들 해외 유학 보내, 사업한다고 돈 다 끌어다줘, 결국 다 말아먹고 유산으로 받은 200억이 넘는 땅을 파는데, 딸 지분은 고작 1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