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홍콩아시아영화제에 송강호가 초청됨
송강호 주연 <거미집>이 개막작으로 상영
이때 주성치와 송강호의 만남이 있었음
둘은 <반칙왕> 홍콩 개봉 때 송강호 역 더빙을 주성치가 맡은 인연이 있음
이 자리에서 주성치는 옐로카드와 레드카드를 건네며 차기작 <소림지족> 섭외를 시도함
<소림지족>은 22년만에 제작되는 <소림축구> 후속편으로 여자축구 스토리
송강호는 "여자 분장한 여자선수 역할을 줘야지"라고 농담했고 주성치는 "송강호라면 여자선수 역할도 웃기게 잘할 것이지만 더 나은 역할을 맡는 게 좋다"며 웃어넘김
주성치가 6살 더 많은데도 스스로 '동생'으로 자칭하며 송강호를 극진히 대접한 게 현지에서도 화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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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10.21 소림녀족 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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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0.21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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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0.21 만약 나온다면 송강호가 감독하고 주성치가 여장할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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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3.10.21 이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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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0.21 성치형 백발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