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신들의 재미를 위한 게임판. 모험가는 게임을 재밌게 하기위한 장기말이며
주사위를 굴려 모험가가 승리하거나, 절망에 빠져 죽는다.
주사위를 굴려 운명을 정하는것은 신이지만, 무엇을 선택하는지는 모험가의 자유 의지다.
1화부터 등장했던 무투가&여신관 파티는
'환상'의 여신의 가호를 받아 개개인의 포텐은 뛰어났고
' 용사 '파티급으로 성장할수도 있는 자질이였으나
신이 굴린 주사위가 안좋게 나와
잔인하게 깨부숴지고 능욕당하는 최악의 결말을 맞는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치즈오뎅 작성시간 23.10.26 다크판타지 그 자체 최전선에서는 사소한 실수 한 번만 하면 죽는게 일상이고 그걸 막는 모험가는 소수에 용사팟이 세계관 끝판왕급 몬스터 1마리 죽이면 바로 또다른 몬스터 잡으러 가야하는데 고슬이 이레귤러라서 고슬이 고블린잡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불러와서 용사팟이 원래 죽어야하는 결과가 몬스터를 죽이고 생환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됨
창잡이 남자랑 법사 여자가 묘사가 제대로 안되어서 그렇지 이 2명도 거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생환하는 모험가라서 ㅈㄴ쌤 -
작성자가마분타 작성시간 23.10.26 그니까 운빨 ㅈ망겜이라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PiPiNgBOy 작성시간 23.10.26 맞아요 ㅋㅋ 고슬은 겁나고생하는대 용사파티는 첫던전에서 전설무기먹고 그냥 지나가다 고슬이 처리한 집단 진짜 흑막 찾아내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