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기옹의 희대의 명언인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 라는 말은 12년이 지난 지금에도 회자되고 있는 말인데
이는 사실 오역된 말이다.
이 말이 나온 사건의 전말을 살펴보자면
한창 성깔 있던 2011년 웨인 루니는 트위터에서 한 팬과 시비가 붙게 되는 데
트위터에
"이 계집애 같은 ㅅㄲ야 내가 니 10초만에 눕혀준다. 나는 지키지 못할 말은 안한다. 딱 기다리고 있어라."
는 트윗을 남김
이게 빡 돈 퍼거슨 옹은 인터뷰 도중에 이에 대한 코멘트를 날리는 데 요약하자면
"선수들이 자기 행동에 대해서 책임질 필요가 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된다.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음.
인생에서 그런 거 없이도 할 수 있는 게 백만 가지는 되는데;; 차라리 저기 도서관 가서 책이라도 한 권더 읽겠다.
진지하게, 그런 건 시간 낭비다."
엄밀히 말하면 인생의 낭비라고는 안했고 시간 낭비라고 했음
뭐 따지고보면 그거나 그거나이지만...
아무튼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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