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절친이자 '홀리랜드', '아일랜드(자살도)', '창세의 타이가' 작가인 모리 코우지가
베르세르크의 엔딩까지 모든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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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11.05 뭔가 바쿠만 주인공들이 나이 먹었을 때 일어날 법한 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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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05 완결 꼭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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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05 멋진분들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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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05 그런데 홀리데이는 완결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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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05 창세의 타이가에 집중좀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