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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의 많은 계열 중 크게 흥한 계열중 하나인 이에케(가계) 라멘의 시초인
요시무라야에서 사장 요시무라 미노루와 라멘계로 발을 들인 도쿄대 출신 엘리트 츠츠무와 일류 기업에서 정리해고 당한 이시카와 두 제자들의 지옥 수행기를 다룬 1999년 일본에서 방영된 다큐입니다.
못하면 손님들 앞에서 식사하는데 그런거 나발이고 패고,
제자들 와이프도 가게로 불러서 같이 일 시키는데 와이프 있다고 봐주는것 없이 남편 패고 욕하고,
이런 상황속에서의 제자들의 성장기가 재미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자신도 온갖 더러운 일을 겪으면서 굴렀기에 자기 보다 더 강하게 키우고 싶었고
6개월이란 짦은 시간에 교육을 끝내 자신의 가게를 내어주어야 하기에 혹독하게 굴리는것이라고 함.
보면 90분 순삭당합니다. 단점은 유튜브 에디션이고 옛날 다큐라 화질구지인점.
유튭 댓글 등에서 얻은 tmi 몇가지 적자면
1. 사장 요시무라는 재일 교포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묘지에 절을 한다든가 등등..
2. 제자 츠츠무는 여전히 스기타야의 주인으로 이에케 라멘 4천왕으로 꼽힌답니다.
3. 이시카와는 스기타야에서 자기 지분 정리후 따로 나와 라멘집을 했으니 폐점했고 이후는 어떻게 됐는지 소문만 무성
4. 원조(총본산)인 요시무라야에서 정식으로 면허개전한 가게는 일본 전국에서 5곳에 불과하며, 면허개전을 받은 가게라도 레시피가 원조와 달라지거나 요시무라야에서 직접 수련한 제자가 경영에서 빠지면 면허개전을 박탈 당한다고 함
5. 이에케라멘은 요즘 한국에서도 인기있는 라멘 계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