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미야 나나미:
항상 잘대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미유쨩 행복 해야해
크리스마스 지나고도 아무런 트위터나 반응이 없다면
이번엔 정말 죽었구나 하고 생각 하면 되는거야.
하마다:
죽기 전에 만날 순 없을까?
나나미:
더이상 못 버틸 것 같아
하마다:
그전에 얼굴 봤으면 좋겠어
오늘 내일 이라도
나나미:
내 존재 자체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기로 마음 먹었어
나나미 인스타 부계정 스토리
요코미야 나나미:
더 노력 하지 못해서 미안해
다들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혹시 앞으로 업데이트가 없다면
"이 아이 이제야 편해졌구나~"
하고 가볍게 생각 해줘.
모두들 자꾸 나 떠올리지 말고
행복 하게 살아야해
그럼 이만!
어릴 때 부터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아 인연을 끊고 혼자서 살아왔다고 하네요
최근작들을 보면 극심한 다이어트로 살이 확 빠진 상태였고 자해 흔적도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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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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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1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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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1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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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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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2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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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2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