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쿵푸킥 사건 ㅋㅋㅋ
당시 23살이었던 라이코비치가 20살인 손흥민에게 슛 좀 제대로 차라고 비아냥 거렸고
여기에 손흥민이 화를 내며 말싸움하다 결국 몸싸움으로 번짐.
라이코비치가 선빵을 갈 겼으나 위빙으로 피하고 바로 주먹과 쿵푸킥을 날림
옆에서 말리던 아슬란이 손흥민 주먹에 맞아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음.
나이가 많은 동양인들도 외국인들의 텃세와 인종차별에 적응하지 못하고 리턴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
갓스물인 손흥민은 외국인들의 지랄맞은 텃세에도 '응 조까' 하면서 오히려 더 쎄게 나가는 멘탈을 보여줌 ㄷㄷㄷ
결국 이러한 멘탈로 유럽 적응은 물론 주장까지 역임하는 발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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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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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9 요리스도 그렇고ㅋㅋ
레버쿠젠에서도 뭐잇엇던거 같은데 하여간 동양인 무시하는놈들은 어디나 있는듯 -
작성시간 23.12.29 만만한게 동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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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9 근데 진자 이정도깡은 있어야 유럽에서 성공 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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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9 남자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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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9 요리스하고 전반 그렇게 싸워놓고 후반들어갈때랑 경기끝나고 바로 요리스한테 웃으면서 포옹하튼거보고 멘탈 좋다 생각했는데
요리스는 아직 표정안풀려있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