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쿠키 일화
메시는 어렸을 때 초콜릿 쿠키를 좋아했고 골을 넣을 때마다 초콜릿 쿠키 한개를 주겠다고 했어.
얘가 그말을 듣더니 4골을 넣었고 난 메시한테 쿠키 4개를 줬지.
그 다음엔 5골을 넣더라. 난 쿠키 5개를 줬지 .
메시는 키가 작았기에 머리를 잘 쓰지 않았어, 그래서 난 얘한테 머리로 골을 넣으면 쿠키를 2개씩 주겠다고 했어.
그러자 볼을 툭툭 차더니 수비수를 다 제친 후 골키퍼까지 제친 다음 공중에 공을 띄운 다음 머리로 골을 넣더라
그리고 나를 보고 이렇게 말했지
"2개요"
메시 vs 페페 말빨 역관광 일화
페페 : "왜 너 내가 나올때마다 못하냐?ㅋㅋㅋㅋㅋ"
메시왈 : "내가 골넣는 사진마다 너 있던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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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대화 후 메시는 해트트릭 했다고 한다.
메시 , 아스날의 공격수 벤트너 참교육 일화
벤트너 曰 : 내가 수비수라면 메시가 공을 소유한채로 돌아서지 못하게 확실하게 막을 것이다.
그가 공을 갖자마자 상대 골문을 향해 돌진하면 도저히 막을 방법이 없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팀들이 바르셀로나와 경기에 쓰는 것과는 다른 전술이 필요하다.
아스날을 상대로 메시는 절대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처럼 드리블할 수 있는 여유와 공간을 확보할 수 없을 것이다.
잉글랜드의 경기 속도가 스페인보다 월등히 빠르다.
아무리 바르셀로나가 우승후보라고 할지라도 경기 양상은 비슷하게 흘러갈 것으로 자신한다.
메시는 다른 수비를 체험할 것이다
메시 아버지 일화
"난 걔(메시)가 4살 때 공을 갖고 노는 수준을 보고 생각했죠. 내 아들이 천재구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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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08 그리고 커서 아버지를 팔아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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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08 아빠랑 똑같이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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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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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1.08 결승에서는 그랬는데 그 몇해전에 4강에서 맨유가 바르샤 잡고 결승에서 첼시잡고 우승했을때,
그 시즌은 박지성이 확실히 메시 엄청 잘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