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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될성부른 떡잎이였던 비비

작성자니가알던내가아냐|작성시간24.04.03|조회수6,006 목록 댓글 8

이미 행사나 공연 쪽에서는 잘하고 있었는데
밤양갱 덕에 강렬한 이미지들까지 상쇄되면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는데
사실 예전부터 업종 가리지 않고 다 찰떡 이미지였기도 했음

 

음원 광고긴 했지만 대중성 높은 제품이었고
본업인 가수 비비로의 활동했던 바나나우유

 

 

가수 비비의 이미지를 잘 살렸던 웨이브 광고

 

이너뷰티 쪽이라 비주얼이나 이미지가 중요한데

건기식 메인급 모델로 나옴

참고로 3~4년 전

 

브이스틱 모델과 같은 해에는  나스까지 모델로 활동

중요한건 브이스틱이랑 나스가
180도 다른 분위기지만 다 찰떡

 

프레드피자는

올해 초 밤양갱 발매 전에 촬영

기업 입장에서는 저점매수 성공

 

 

신인 때부터 인지도는 꽤 있긴 했는데

여러 광고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떡잎은 달랐고

포텐이 터진건 밤양갱이 아니라 비비였다는거

 

거기다 배우까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비비는 올해부터가 진짜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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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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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혼고아이 작성시간 24.04.03 드렁큰이랑 촬영한 다큐 생각나네
    담배 첨 펴봐서 콜록콜록 거리는거 ㅋㅋㅋ
  • 작성자This Is Valley 작성시간 24.04.03 프레드 피자 개이득이네ㅋㅋㅋㅋ
  • 작성자핵쌉존예카리나 작성시간 24.04.03 ㄱㅇㅇ
  • 작성자둘기얏 작성시간 24.04.03 비비빅
  • 작성자good will be happen 작성시간 24.04.03 ㄹㅇ 어둠의 아이유 될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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