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PISA 테스트 문해력 부문 세계 상위권이다.
사실 MZ세대 문해력보다 더 큰 문제는 따로있다.
나이 들수록 문해력 저하가 심각해져 2030은 OECD 상위권 문해력인반면 중장년층은 하위권을 기록하는 것이다.
국내 교육부 자료조사에서도 마찬가지다.
MZ세대의 문해력이 수준4이상이 가장 많았고 나이가 들수록 그 수는 떨어진다.
2014년 20대 수준 1~3은 12.9%
2020년 20대 수준 1~3은 4.7%로 낮아진것을 볼 수 있다.
해가 바뀔수록 수준4 이상의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점점 문해력 낮아진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독서통계도 비슷한 양상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독서량이 낮아지는 추세이며 중년층의 하락폭이 가장 큰것을 볼 수 있다.
사실 학생들은 꾸준히 책을 읽고있다.
오히려 독서율이 미친듯이 급락하는건 성인이다.
문해력은 한번 찍으면 마는 스탯이 아니다. 꾸준히 독서를 통해 유지해야하는 능력이다.
ㅍㅋ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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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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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13 외국은 나이들어도 문해력이 안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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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13 도서관 대출 통계보면 중학생부터 그냥 책을 안읽음. 성인은 읽는사람과 안읽는 사람이 극과 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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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14 문해력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안 하면 진짜 순식간에 굳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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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4.14 말하는거 진짜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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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15 의외네.. 반대일줄 알았는데 수능 영향이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