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부터 hip-hop은 안 멋져
이건 하나의 유행 혹은 TV show
우린 돈보다 사랑이, trophy보다 철학이
명품보다 동묘 앞 할아버지 할머니 fashion
SHOW ME THE MONEY가 세상을 망치는 중이야
중요한 건 평화, 자유, 사랑, My Life
가사 내용은 힙합을 디스하는 것이 아니라 힙합을 돈 벌이에만 써먹는데 혈안이 된 쇼미 더 머니를 디스하는 내용
사랑,철학이 우선시 되었던 힙합이 쇼미 더 머니 등장으로 변질 되었다는걸
쇼미더 머니 본진에서 대놓고 까버림
가사로 노래를 한다는 몇몇 애들이
저 짧은 벌스의 뜻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힙합이 안 멋지다는 한 문장에 삐져서 이찬혁 디스하기에 바쁨
같은 싱어 송 라이터인데 이렇게 간단한 가사도 이해 못하는 애들을 보며
바보에게 화내는건 자기 손해라 여겼는지
디스질에 병먹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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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5.09 븅신들이 판 깔아줘도 아무것도 못하고 까내리기 바쁘니 이게 힙합인가?
힙합 아무것도 모르는 마케터가 대응해도 저거보다 힙하겠네 -
작성시간 24.05.09 설령 힙합을 깠더라도
요즘 힙합이 뭔가 잘못 된 게 있을까? 생각 한번 쯤 해볼 만도 한데 응 그딴거 몰라 무식해서ㅋㅋ -
작성시간 24.05.09 스스로 돌아보지 않고 숭배만하니 썩은줄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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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09 개인적으로 힙합을 그 다듀나 에픽하이 이런분들 노래만 들어봐서 그런지 몰라도
쇼미 같은데 나온 노래나
누군가가 추천해주는 랩 들으면은
걍 악플러나 사회 부적응자 같은 사람들이
말 할데 없어서 음악 깔고 막말 내뱉는 느낌?
쉽게 말하면 진상이 비트깔고 말하는거 같은 기분이 듦.
음악은 듣고 나면 가사나 비트? 음악이 편안해서 들어야 하는데
기분만 나빠서 안들음..점점 기분나쁜 장르가 되어가는거 같음
이런걸로 또 긁히겠지만은
힙합하는 사람들 중엔 누군가가 안좋은 소리 했다고 으르렁 거리는게…
자기 감정 통제 못하는 두돌 된 아기 보는거 같음. 무조건 떼만 쓰는 3살 아기.
살다보면 본인 직업에 물론 좋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 사람은 모르니 저렇게 생각 하는구나 하면서 넘어가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음.
모두가 그렇듯 본인이 겪지 않은 것엔 배경지식이 부족하기에 한켠만 보고 말하는 것일텐데, 그것의 한켠만 보고 또 어린애들처럼 떼쓰는게
본인들이 간혹 쓰는 가사처럼 진짜 ‘몸만 커져버린 나’ 가 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
작성시간 24.05.09 근데 힙합은 뭔데 누가하면 힙합이고 누군 힙합 아니고를 따짐?
일반인이 노래 부르면 그건 노래가 아니게 되나?
일반인이 개그치면 그건 개그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