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주장 리스 제임스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5개월만에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24세의 제임스는 지난 12월 10일 첼시가 에버튼에 2-0으로 패한 경기에서 후반 27분 교체 아웃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제임스는 지난 12월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된 이후 시즌 초반 9경기에 결장했고, 이후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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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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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5.10 실제로 구기종목 선수들중에 함부로 벌크업했다가 부상으로 어마어마하게 고생하는 경우가 꽤나있죠... 아무래도 근육이 많아서 유연성이 떨어지니 급격한 방향전환에 무리가 가는건 아닐까하는 뇌피셜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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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10 탕후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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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10 이새끼 너도 삭발하고 속죄의 마음으로 임해라
어디 염색질이야 -
작성시간 24.05.10 출전만 하면 참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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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11 드디어 기어나온 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