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스타리그 2003
박정석과 이창훈의 결승전 경기
질럿 찌르기 겸 정찰로 질럿보냈는데 정찰도 못하고 저글링도 못 줄이고 허무하게 사망
초반 질럿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입아픔
쟤가 그냥 잡혀서 박정석은 정찰 제대로 못함
개빡친 박정석
질럿 두들겨맞는데 히드라가 아니라 중립동물을 잡음
배꼽잡는 관객들 ㅋㅋ
결국 저경기 박정석이 짐
이 경기 이후로 지상에서 걸어다니는 중립동물들이 거의 사라지게 됨(카카루 같은 공중 동물들은 간혹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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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5.16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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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16 나는 저런 사소한 변수는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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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16 카카루 마컨 해서 정찰 하는 것도 있지 않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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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5.16 박용욱 변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