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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다 갚고 처음 먹는 술상

작성자Coca-Cola|작성시간24.06.11|조회수26,815 목록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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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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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에데 카렌 | 작성시간 24.06.11 ㅠㅠㅠㅠ
  • 작성자문고래 | 작성시간 24.06.11 ㅠㅠ
  • 작성자머라처씨브리쌋노 | 작성시간 24.06.11 뭘 해도 하겠다 성공하세요
  • 작성자광주동네이장 | 작성시간 24.06.11 후... 저 심정을 너무 잘알지.. 물론 엄니께서 실비 관련 및 암보험을 잘 들어놓으셔서 80프로는 보험사한테 받았지만 20프로조차도 한달에 몇백나옵니다. 항암약물 비급여다 보니까 한달에 500~600만원, 거기다 입원비는 별도... 약값만 500이 넘습니다. 일단은 우리 가족들 돈으로 해결하고 추후에 보험사에 비급여 돌려받고 그랬죠.. 그래도 오래사셨으면 하는 마음에 열심히 간호도 해보고 했지만 결국 11개월만에 올 3월에 돌아가셨네요.. 부모님 간병비보험 암보험 실비는 무조건 확인해보시고 꼭 상담하셔서 적정가격에 보험가입해놓으십시오. 절대 후회 안합니다.
  • 작성자존예보스 | 작성시간 24.06.11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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