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임팩트는 점프에서 연재했었던 판타지 골프 만화책임.
사실 이 작가는 차후 나온 작품으로 더 유명해졌는데
바로 일곱개의 대죄
라이징임팩트는 골프 룰을 따르지만, 판타지 만화답게
능력자들이 나옴. 이를 기프트라 부름
그중 가장 특별한 세명은
원탁의 기사에 나오는 유명 기사들의 이름을 딴 가웨인, 란슬롯, 트리스탄
가웨인은 드라이빙 기프트의 소유자.
샷을 칠때 빛을 보게 되는데, 이를 라이징 임팩트라 부른다
평균 드라이빙 비거리 440야드.
나머지 능력은 초짜였지만, 점점 성장
-평균 드라이빙 440Y
-평균 퍼트수 1.9
란슬롯은 퍼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캐릭터.
그의 기프트를 샤이닝 로드라 부름.
평균 퍼트수 1.0에 이르는 사기캐릭
-평균 드라이빙 220Y
-평균 퍼트수 1.0
그리고 이 만화책의 끝판왕급으로 등장한 트리스탄.
특기는 아이언샷으로 그의 기프트는 폴링스타라 부름
120야드내에서는 아이언으로 10할에 가까운 칩인 성공률을 보여줌
-평균 드라이빙 260Y
-평균 퍼트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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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라토 하나 작성시간 24.06.12 재밋게 봤는데 ㅋㅋ 엔딩 주인공 쪼꼼 충격적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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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체역학 작성시간 24.06.12 120야드 칩인 100%는 진짜 개사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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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오어는 1에서 끝 작성시간 24.06.12 이번에 넷플릭스에 애니 나오던데 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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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갈인 작성시간 24.06.12 무조건 퍼팅이라고 할라했는데 마지막 너무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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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캅미다 작성시간 24.0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뭔가 싶었는데
요즘 테니스의 왕자보면 이건 리얼 다큐멘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