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빙사: 1883년 7월, 조선이 미국에 파견한 외교 사절단
민영익: 보빙사 정사·전권 대신
"나는 어둠 속에서 태어났다가 광명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둠 속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나는 내가 갈 길을 분명하게 내다볼 수가 없으나 머지않아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가 본 풍경
그가 봐왔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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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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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7.04 왕권강화에 눈멀어서 천주교 건드린 스노우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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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7.04 주변국가들 다 식민지 되버리는걸 주변에서 듣고 보는데 겁이 날만했다고 봅니다.
또, 우리나라 북한한테 몇번 데였다고 북한에게 퍼주는걸 경계하는사람이 많은것처럼 정상적으로 교류하고 싶어도 오페르트사건같은 패악질을 몇번이나 당하니 쇄국정책했겠죠... -
작성시간 24.07.04 별천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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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7.04 어찌보면 이만큼 격차를 줄인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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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7.04 왕이 가서 봤어야 변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