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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사망자 위치 재현 사진

작성자계정3개째|작성시간24.07.15|조회수16,840 목록 댓글 14

<노르망디 상륙작전> 첫째날(D-day)의 전사자들의 위치를 재현한 사진


배경은 2차 세계대전

배에서 내려 마주하는 건 엄폐물 하나 없는 해안가.
반면, 맞은편에서 방어하던 독일군(나치)은 쏘기도 피하기도 좋은 벙커 안에서 기관총을 무자비하게 갈김.
연합군은 그걸 뚫고 앞으로 무작정 나아가야 했던 상황.
게다가 해안가는 지뢰밭.
많은 군인들이 총 한 번 제대로 못 쏘고 총알받이로 죽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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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슬 | 작성시간 24.07.15 원래 상륙 작전이란 게 방어 진지를 구축/형성하고 있는 적군을 뚫어야 하니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저땐 연합군 측이 공군으로 선제 폭격을 안 해서 상륙하는 병력들이 유난히 많이 죽었다고 알고 있음. 그래서 저 작전 이후에는 상륙 혹은 돌격 전 무자비하게 폭격 때려 붓고 공격하는 걸로 교범 바뀌었을 걸요.
  • 답댓글 작성자북진이도류 | 작성시간 24.07.15 노르망디 상륙작전시 엄청난 사상자가 나왔고
    그 이후 한국 6.25전쟁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 경험을 토대로 인천상륙작전 성공을 위해 장사상륙작전으로 많은 학도병들이 희생했죠
    현재는 무기 현대화되면서 상륙작전시 상륙전에
    공군, 해군 미사일 선포격후 상륙하는 작전으로
    개선해서 옛날 무지성 돌격방식보다는 희생되는 피해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상륙작전시 해병대는 해변으로 특수부대는 낙하산으로 투입이 되는데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뼈아픈 경험이 있으니 해변으로 가장 먼저 상륙하는 해병대는 대단한 임무를 하는건 맞죠 (미사일 등으로 선타격 후 투입이어도...)
  • 답댓글 작성자말조심하게젊은이 | 작성시간 24.07.15 해병대 빡세게 훈련하는 이유도 상륙시 70%가 사망한다는 가정하에 남은 30%로 임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들었습니다.
  • 작성자내비 | 작성시간 24.07.15 에휴 ㅠㅠ 선발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지 참..안타깝다
  • 작성자리튬이온 | 작성시간 24.07.15 게임이긴하지만 느껴봄..
    상륙정에서 딱 내리니까 앞에는 모래사장에 저 멀리 있는 기관총 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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